'스파이더맨', 460만 돌파 '눈앞'..'흥행 질주'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2.07.19 08: 43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46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지난 18일 하룻동안 5만 2,579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456만 2,079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영화가 개봉한지 21일 만에(6월 28일 개봉) 46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것으로 그야말로 흥행 질주를 달리는 중이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4편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리부트 작품으로 전작의 감독과 주연배우을 모두 교체하고 처음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 앤드류 가필드가 새 스파이더맨 수트를 입고, '500일의 썸머'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마크 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연가시'가 지난 18일 하룻동안 10만 6,82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58만 8,323명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두 개의 달'이 18일 하룻동안 2만 7,933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32만 5,473명으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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