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의 막내 소현이 멤버 현아를 그룹 내 외모 서열 최하위로 꼽았다.
소현은 QTV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 사전 녹화에서 자신이 정한 포미닛 멤버들의 외모 순위를 밝혔다.
그는 몸매를 제외하고 오로지 얼굴로만 판단한 평가에서 현아를 최하위 멤버로 지목했다. 이어 "가윤이 2위, 지현 3위, 지윤 4위"라고 밝혔다.

자신을 외모 서열 1위라고 말한 소현은 “지금 물이 제대로 오르고 있다. 완전 리즈시절이다”며 자신감을 비쳤고 이에 멤버들의 야유가 쏟아졌다는 후문.
막내의 냉혹한 외모 평가가 담긴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 4회는 오늘(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plokm02@osen.co.kr
QT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