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A.P 멤버 힘찬이 2012 런던올림픽 선수단들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훈남 셀카'를 공개했다.
힘찬은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비록 BABY들과의 내기에는 졌지만, 최선을 다한 대한민국 축구선수들과 모든 스태프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까지 응원할게요.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힘찬이 가슴팍이 드러나는 검은 티셔츠를 입고 있다. 짧은 헤어스타일에 혀를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힘찬은 흰 피부와 날렵한 턱선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여자보다 선이 고운 외모", "소년 이미지와 남자 이미지가 모두 있는 듯", "피부가 어쩜 저렇게 좋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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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