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드라마 촬영에도 영화제 깨알홍보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2.08.09 16: 54

MBC 금요드라마 '천 번째 남자' 주인공으로 폭염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인간과 구미호를 오가며 열심히 촬영 중인 강예원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제 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참석을 위해 준비 중 깨알 홍보를 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려구 준비중이에요~~^^ 다들!!!^^ 자연과음악과영화가 함께해서 더욱 즐거우실꺼에요 날씨도좋은데 오셔용~!!!^♥^"라는 메시지와 준비 중에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 촬영장에서도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강예원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제 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준비하며 깨알 같은 홍보로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잊지 않은 것.
특히 일반적으로 여배우라면 완벽하게 준비된 모습만을 공개하고 싶어하지만 홍보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을 서슴지 않고 공개한 모습에서 강예원의 털털함을 느낄 수 있다. 네티즌들은 “강예원님과 함께 영화제를 즐기고 싶다.”, “그냥 홍보대사로 공식적인 행사에만 참석 할 수 있는데 이렇게 홍보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강예원씨 영화에서 봤을 때는 새침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털털한 모습이 보기 좋다.”, “메이크업 전 인 것 같은데 완전 꿀피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원은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천 번째 남자'에서 주인공 구미진 역을 맡아 폭염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여 현장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 영화 '점쟁이들'과 '엘꼰도르빠사' 개봉을 앞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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