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컵라면 앞에 두고 폭풍 고민 "먹을까 말까"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12.08.09 17: 22

그룹 JYJ 멤버이자 배우 김재중이 컵라면을 앞에 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김재중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먹을까 말까", "뭘로 먹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재중은 나란히 놓여 있는 컵라면 앞에 쪼그리고 앉아 컵라면을 먹을지 말지 고심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재중은 반팔 티셔츠에 비니모자와 구두, 선글라스를 매치,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중 뭘 먹었을지 궁금하다", "치열하게 고민하네", "쪼그려 앉아 있는 거 너무 귀엽다", "결국 둘다 먹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중은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에서 김경탁 역을 맡아 서자 출신의 아픔과 엘리트로서의 가치관 고민 등의 감정 연기를 안정적으로 소화해내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닥터진' 마지막회는 오는 1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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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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