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순백 수트 입고 제대로 '왕자 포스'
OSEN 김경민 기자
발행 2012.08.14 08: 47

배우 장근석이 흰 수트를 입고 찍은 '백마 탄 왕자' 같은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근석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출근! 트리트먼트 끝내고"에 이어 "벨트 색깔 마음에 안 들어"라는 글을 올리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근석이 흰 수트를 차려 입고 서서 거울에 비친 그의 모습을 찍고 있다.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이어 게재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장근석이 차 안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심드렁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들을 본 네티즌은 "백마 탄 왕자 포스", "벨트 색깔 마음에 안 들어서 저 표정인거야? 귀엽다", "화보 같은 셀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더 크리 쇼2'를 열고 중국 팬들 앞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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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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