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판도라' 쇼케이스 개최..드레스코드는 '검은 재킷'
OSEN 김경민 기자
발행 2012.08.14 09: 51

걸그룹 카라가 드레스코드가 있는 독특한 방식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카라는 오는 22일 5집 미니앨범 '판도라'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검은 재킷을 드레스코드로 하는 테마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카라 측은 지난 13일 오전 카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쇼케이스 공지글을 통해 "카라와 팬들이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드레스코드를 선정했다"라며 "검은 재킷을 착용해달라"고 전했다.

이에 쇼케이스 관객들은 모두 검은 재킷을 입고 입장해야하는 규칙이 적용된다. 또 멋진 패션 센스를 선보여 당일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된 참석자에게는 특별한 상품도 주어질 예정이다.
이러한 차별화 된 테마 쇼케이스 기획으로 쇼케이스는 신청 공지가 게재된 지 약 3시간 만에 500석 신청이 전부 마감돼 눈길을 끌었다.
이 특별한 쇼케이스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드레스코드가 어떻게 사용되는거지?", "카라 멤버들도 검은 재킷을 입고 오나?", "카라와 팬들이 하나가 되는 기회라는 게 어떤 의미일까?" 등의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한편 카라는 지난 13일 멤버 강지영을 시작으로 5일간 멤버별 개인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국내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카라의 개인 티져는 포털 음악사이트 네이버 뮤직과 카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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