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오는 11월 '웨딩마치'..연예인 부부 '탄생'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2.08.14 14: 11

가수 하하(하동훈)와 별(김고은)이 오는 11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하하 측 관계자는 14일 오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하하가 오는 11월 30일, 별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결혼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15일 MBC 드림센터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구체적으로 밝힐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하하와 별은 오래전부터 연예계 활동을 통해 친하게 지내온 사이였지만 정식으로 만남을 가져온 것은 6개월 전부터로 알려졌다.
한편 하하는 연예계 전방위에 걸쳐 만능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이며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컬과 듀엣을 결성, 신곡 '부산 바캉스'로 인기몰이 중이다.
별은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 2009년 데뷔, '12월 32일'과 '안부', '눈물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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