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신의' 맹추격에도 월화극 1위 '굳건'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2.08.22 07: 49

MBC '골든타임'이 SBS '신의'의 맹추격에도 월화극 1위의 자리를 지켰다.
22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골든타임' 21일 방송은 14.6%를 기록, 전날 기록한 14%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신의' 역시 11.5%를 기록, 전날 기록한 10.3%보다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골든타임' 이날 방송에서는 총상을 입고 실려온 남녀를 치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최인혁(이성민)이 신은아(송선미)와 그녀의 약혼자와 함께 식사를 하며 은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한편, KBS '해운대의 연인들'은 9.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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