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오늘은 내가 팀을 이끈다'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2.08.25 15: 06

25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OVO 2012 수원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준결승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대한항공 점보스의 경기, 1세트 삼성화재 박철우가 대한항공 곽승석과 이영택의 블로킹을 피해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2012 수원컵 프로배구대회'는 매년 정규시즌 프로배구의 판도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대회로 남자부 6팀, 여자부 6팀이 참가했다. 정규시즌 개막 전 각 구단의 전력 변화를 미리 알아보는 기회도 되고 하루라도 빨리 배구를 만나고 싶은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시범경기의 성격을 띈다.
삼성화재과 대한항공의 준결승전 승자는 LIG 손해보험과 우승컵을 놓고 26일 오후 결승전을 치룬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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