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불2' 강지영, 수지에 인기 굴욕..'국민 첫사랑'의 위엄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12.08.25 17: 58

걸그룹 카라의 강지영이 '국민 첫사랑' 수지에게 인기 굴욕을 당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2(이하 '청불2')'에서 G5(수지, 효연, 보라, 지영, 예원) 멤버들은 6인의 외교관 게스트를 '청춘민박' 손님으로 맞았다.
5인의 남자 외교관은 G5 멤버들과 팀을 이뤄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 파트너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트너 선정은 남자 게스트들이 마음에 드는 G5멤버들의 뒤에 서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파트너를 찾기 위해 나란히 의자에 앉은 수지와 강지영은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남은 두 명의 남자 게스트들은 모두 수지를 택했다. 강지영은 "미쓰에이 1집 때부터 수지의 팬이었다"고 밝힌 게스트에 의해 제대로 굴욕을 당해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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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불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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