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결혼발표에 ‘무도’ 시청률이..
OSEN 조신영 기자
발행 2012.08.26 09: 49

가수 겸 방송인 하하의 결혼발표와 '네가 가라, 하와이' 편이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6주 연속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14.4%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18일 방송분(14.2%)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지난 달 21일 24주 연속 결방 기록을 깨고 돌아온 이후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무한도전’은 멤버 하하가 가수 별과의 결혼을 멤버들이 있는 자리에서 공식 발표했고,  죽마고우 노홍철이 하하의 결혼에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하와이 여행권을 놓고 미션 경쟁을 벌이는 '네가 가라, 하와이' 편으로 꾸며졌고, 첫 번째 탈락자로 길이 선정됐다.
한편 동시간에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8.2%, SBS ‘올댓스케이트 서머 2012’은 6.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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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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