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 2012 F/W 광고 캠페인 '오! 마이 바이크' 공개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2.08.28 14: 18

프랑스 패션잡화 브랜드 ‘롱샴 (LONGCHAMP)’이 2012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광고 캠페인인  ‘오! 마이 바이크(Oh! My Bike)’를 공개했다. 
오! 마이 바이크(Oh! My Bike’)는 2012 S/S 광고 캠페인의 메인 테마인 ‘Creative Movement’의 연장선에 있다. 장소는 뉴욕에서 파리로 바뀌었지만, 뉴욕의 가장 핫한 모델인 ‘코코 로샤’와 미국의 유망 모델인 에밀리 디도나토(Emily Didonato) 그리고 세계적인 안무가 블랑카 리(Blanca Li)가 아트 디렉터로서 함께 참여하여 신선한 에너지와 톡톡 튀는 발랄함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의 매력적인 비주얼은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자연광 연출로 명성이 높은 포토그래퍼, 막스 바두쿠르(Max Vadukul)와 리들리 스콧(Ridley Scott) 감독의 오른팔인 존 매디슨(John Mathieson)가 감독이 참여하여 몽마르뜨의 가파른 돌 계단에서부터 도핀 광장에 이르기까지 눈 덮인 파리의 다양한 풍경을 배경으로 롱샴 우먼의 아이코닉 시리즈를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어 보는 내내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레드, 라즈베리, 덕 블루 컬러의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에 롱샴만의 헤리티지가 담긴 LM 패턴을 엠보싱 처리한 것이 특징인  ‘LM 뀌르’ 라인을 처음 선보이는 광고 영상이라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롱샴의 레디 투 웨어는 퍼 소재가 트리밍된 럭셔리한 레더 코트 등으로 선보여지며 주요 백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슈즈 컬렉션과 함께 토털 패션 브랜드로서 롱샴의 도약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
오! 마이 바이크(Oh! My Bike)는 2012년 9월 6일부터 롱샴의 웹 사이트와 페이스 북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고 그 외에도 지면, 옥외, 온라인, 그리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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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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