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크루, 신예 보이밴드 '아이콘아이즈' 전속모델 발탁
OSEN 이예은 기자
발행 2012.08.28 17: 45

스포티브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인터크루가 신예 보이밴드 그룹 ‘아이콘아이즈’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아이콘아이즈’는 '버즈'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네끼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보이밴드로, 각 멤버들은 짧게는 2년, 길게는 5년 이상 악기를 다뤄오며 경험을 쌓아온 실력파 그룹이라고.
인터크루를 운영하는 ㈜신화 GF 측은 "우리 회사는 ‘모델로 기용하면 뜬다’는 속설이 있을 만큼 손예진, 이민정, 박하선 등 지금은 너무도 유명해진 스타들을 신인시절 모델로 썼었다"며 "아이콘아이즈 역시 신예지만 멤버 구성에만 2년 이상이 걸릴 만큼 심혈을 기울인 그룹이고, 올 10월경 정식 음반으로 데뷔할 예정이어서 '스타제조기'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인터크루는 아이콘아이즈와 함께한 F/W 시즌 화보를 전국 매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곧 공개할 예정이며, 아이콘아이즈의 데뷔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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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크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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