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8일 사무국장에 양원준(42) 씨를 선임했다.
양원준 신임 사무국장은 1990년대 현대전자 농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에서 운영지원팀장, 사무국장을 지냈다.
그리고 WKBL은 2012-2013 시즌을 앞두고 28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속초에서 심판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16명의 심판이 참가하는 이번 훈련에는 민첩성과 순발력을 기르는 인터벌 훈련, 설악산 울산바위 등정, 산악구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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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