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 '낮과 밤' 따로쓰는 스마트한 기저귀 출시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2.08.29 14: 31

미국 프리미엄 기저귀 피셔프라이스 ‘Happy Days & Nights’가 온라인뿐만 아니라 유아전문대리점, 대형할인마트 등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는 그 동안 병행수입으로 온라인을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피셔프라이스 ‘Happy Days & Nights’ 기저귀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도록 정식 출시한다.
피셔프라이스 기저귀의 가장 큰 특징은 낮(day)과 밤(night)에 따로따로 사용하는 스마트한 기능성 기저귀라는 점이다. 낮과 밤의 소변 횟수와 양의 차이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하는 스마트한 기능성으로, 낮에는 유연하게 조절되면서도 단단한 착용이 가능한 밴드로 활동성을 더욱 높였고, 밤에는 여러번 소변을 봐도 바로 흡수되도록 하여 쾌적하고 편안한 수면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 피부 자극과 거부감이 없고, 재미있는 여러가지 캐릭터 디자인으로 친근감을 더욱 높였다.

보령메디앙스 피셔프라이스 담당자는 “지난 22회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처음 선보인 피셔프라이스 기저귀에 대한 엄마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표준기능으로 제작된 기존 제품들에 대한 불편이 많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라며 “아직 우리나라에서 낮과 밤에 따로 쓰는 기저귀에 익숙하지 않지만, 기능성이 강조된 피셔프라이스 해피데이즈앤나이츠 기저귀로 새로운 문화가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메디앙스는 피셔프라이스 기저귀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한 금액에 따라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 마일리지 시스템을 운영해 소비자들에게 장기적인 혜택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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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메디앙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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