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오븐에 구운 '골든 스파이시 윙' 출시
OSEN 이은화 기자
발행 2012.08.30 10: 04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이 오븐에 직업 구운 사이드 메뉴 치킨 '골든 스파이시 윙'을 31일 출시한다. 
한국 피자헛이 새롭게 선보이게 될 '골든 스파이시 윙'은 매콤한 양념에 재운 닭 날개를 오븐에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치킨 메뉴다.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스파이시 시즈닝으로 감칠맛 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골든 스파이시 윙'은 닭의 윗 날개 부위인 미들윙 4조각과 아랫 날개 부분인 윙봉 4조각이 한 세트로, 총 8조각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함께 제공되는 풍부한 마늘 맛의 부드러운 갈릭 브라운소스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7900원.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김희경 과장은 "소비자들이 피자, 파스타와 함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직접 개발한 스파이시 시즈닝으로 맛을 낸 치킨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피자, 파스타, 웻지 감자와 함께 제공되는 와우 박스를 이용하면 골든 스파이시 윙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ilver11@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