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미료, 초근접 근황 셀카 '더 어려진 미모'
OSEN 김경민 기자
발행 2012.08.30 15: 02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미료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는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미료는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엔 혼자 영화 보러 가고 싶다(It's raining here, i wanna go see a movie alone on a day like th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료가 카키색 점퍼로 자신의 얼굴을 일부 가리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하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풍겼다. 특히 큰 눈과 오뚝한 콧날, 뽀얀 피부는 인형을 연상케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이 언니도 점점 예뻐지는 듯", "시간이 흐를수록 더 어려지는 것 같네", "브아걸의 폭풍 가창력 또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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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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