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비스트가 오는 9월2일 미니5집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 앨범 준비에 들어간다.
비스트는 오는 31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일 SBS '인기가요'까지 출연하며 '아름다운 밤이야' 마무리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올 연말쯤 발표될 새로운 앨범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30일 OSEN에 "원래 올해 안으로 컴백을 한번 더 하기로 계획돼있었다"면서 "멤버들이 잠깐의 휴식을 취한 후 다음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스트는 또 해외 활동 스케줄도 다수 소화할 예정이다.
지난달 22일 발표된 '아름다운 밤이야'는 비스트가 처음으로 자유분방한 이미지에 도전한 곡으로, 멤버들은 "정말 재미있는 무대다. 백배 더 신난다"며 변신에의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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