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가 31일 서울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탈리아 구찌 장인들이 제품을 만드는 모습을 직접 선보이는 아티잔코너(Artisan Corner)를 선보인다.
숙련된 기술을 가진 구찌 장인들은 구찌의 대표 핸드백을 현장에서 직접 제작, 90년 이상 이어져 온 구찌 장인정신의 산실인 이탈리아 피렌체의 까셀리나 공방 현장을 그대로 재현한다.
장인들은 또한 제품에 소비자 개개인의 이니셜을 새기는 엠보싱 작업 및 제품 안에 아티잔 코너가 진행된 장소와 일자를 새긴 라벨을 부착하는 등 직접 나선다.

구찌는 아티잔 코너와 함께 구찌의 가장 아이코닉한 제품 중 하나인 재키백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재키 스페셜 디스플레이’도 선보여 관심을 끌고있다.
이번 행사는 9월 9일까지, 한국 내 스토어 3곳 서울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8/31~9/1), 현대백화점대구 스토어(9/4~9/5), 신세계백화점 인천 스토어(9/7~9/9)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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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