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다이어트의 정석은 식사량조절과 규칙적인 운동이다. 적당히 먹고, 열심히 운동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살이 빠질 뿐만 아니라 운동으로 근육량이 늘면서 요요현상을 막고,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러나 건강한 다이어트로도 해결되지 않는 부위가 있다. 아무리 살을 빼도 날씬해지지 않고, 오히려 운동을 열심히 한 탓에 굵어지기까지 하는 부위는 바로 종아리다. 살을 빼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을 했거나, 종아리 근육이 유달리 발달한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소녀시대나 카라와 같은 걸그룹들의 등장으로 여성의 각선미가 트렌드화 되면서 많은 여성들은 걸그룹과 같은 늘씬한 각선미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종아리를 날씬하게 만들기 위해서 매일 종아리를 주무르고, 랩으로 싸매기도 하며, 다리를 높이 올리고 있어 보아도 효과는 그때뿐, 금세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기 일쑤다.

이렇듯 다른 부위에 비해 종아리 살을 빼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채널성형외과의 한충희 원장은 “종아리 근육은 표층의 비복근과 심층의 비근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종아리가 두껍고 매끈하지 못한 것은 표층에 있는 비복근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마사지를 하거나 부기를 빼는 방법으로는 종아리 알을 해결할 수 없고, 이 비복근을 줄여야만 매끈한 다리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복근을 줄이기 위한 방법에는 하체에 무리가 가거나 하체 근육이 강화되는 운동과 신발은 피하기, 하체 순환을 위해 족욕해주기, 종아리 마사지 해주기, 뒤로 걷기 운동하기 등 일상적인 방법들이 있지만 이는 장기간 꾸준한 관리를 필요로 하고 하이힐등을 정기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직장여성들에겐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최근에 가장 각광 받고 있는 시술이 바로 ‘20S종아리퇴축술’이다. ‘20S’라는 정밀 신경 탐색 장비를 이용해 종아리 알 근육으로 가는 신경 분지를 찾아 고주파로 신경을 차단해 불필요한 근육이 발달하는 것을 막는 시술인데 시술시간이 10~30분 내외로 통증이 적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할 만큼 간편해 점심시간을 이용해 병원을 찾는 고객들이 점차 늘어나는 등 최근 강남일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대해 채널성형외과 한충희 원장은 “기존의 신경절제술은 효과가 좋은 편이지만, 수면 마취를 하고 수술을 했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크고, 흉터도 남아, 현재는 사라지고 있는 추세인 반면, “20S종아리퇴축술은 피부를 절개하지 않아 부분 마취로도 시술이 가능하며, 최첨단 기계로 운동 신경을 탐색한 후 신경을 차단해 효과도 좋고 안전하기 때문에 입소문을 타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충희 원장은 덧붙여 ‘종아리퇴축술’이란 종아리 뒤쪽 바깥에 위치한 비복근의 신경을 차단함으로써 근육이 위축되어 소멸됨으로써 튀어나온 알 없이 매끈한 다리를 가질 수 있는 안전한 시술’’ 이라고 설명했다.
지금부터라도 간단하고 안전한 ‘20S종아리퇴축술’로 당당하게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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