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백청강 응원.."빠른 회복 될거라 믿어"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2.09.02 10: 37

방송인 사유리가 가수 백청강을 향한 응원의 글을 남겨 화제다.
사유리는 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수많은 사람들 중에 '위대한 탄생' 주인공으로 뽑힌 네가 이번엔 수많은 사람들 중 좋지 않은 병의 주인공이 됐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이어 "첫 번째는 너의 재능으로 가수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두 번째는 너의 괴로움마저 같은 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이번엔 빠른 회복의 주인공이 네가 될거라 믿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우승자 출신 백청강을 향한 응원의 글. 앞서 백청강이 직장암 3기로 투병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지만 백청강의 소속사 측은 암 확정 판정을 받은 것은 아니며 직장내 선종 적출 수술을 받고 암세포가 있는지 검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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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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