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의 신’ 이민우 “2PM, 코 납작하게 만들 것”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2.09.02 17: 07

신화 이민우가 후배 2PM 멤버들의 코를 납작하게 하고 싶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이민우는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승부의 신’에서 2PM과의 대결을 앞두고 “2PM 멤버들의 코를 확 납작하게 눌러주고 싶다”고 말했다.
전진 역시 “제대로 붙어보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이번 대결은 선후배 짐승돌의 대격돌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신화는 1998년에 데뷔한 후 14년을 함께 하면서 최장수 아이돌그룹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2PM은 2008년에 데뷔한 후 신화를 잇는 짐승돌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출연자, 제작진, 시청자가 내건 10종목으로 승부를 겨루는 ‘승부의 신’은 이날 남성그룹 신화와 2PM이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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