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서현, 정글로 떠나는 정진운에게 '비타민 선물'을?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2.09.02 17: 54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그룹 2AM 멤버 정진운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in 마다가스카르'(이하 정글2')에서는 역대 정글의 종합판인 마다가스카르 편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정진운은 공항에서 병만족과 만나 얘기를 나누던 중 가져온 물건들을 공개했다. 그 중 서현이 준 선물이 있었던 것.

공항으로 오기 전 서현과 만났다고 밝힌 정진운은 "서현이 정글에 가기 전에 같이 밥을 먹자고 해서 아침에 밥을 먹었다"며 "비타민을 챙겨주더라"라고 말했다.
특히 서현은 비타민과 더불어 직접 산딸기 케이크 모양의 쪽지를 만들어 "정진운, 화이팅이야!"라는 글까지 남겼다. 이에 병만족 김병만, 노우진, 류담, 리키 김은 정진운에게 부러움의 눈빛을 보냈다.
한편 정진운은 "아무래도 처음 가는 곳이니 느끼는 게 많을 것 같다. 곡도 좀 써보려고 한다"고 말해 정진운의 자작곡을 기대케 했다.
kangsj@osen.co.kr
SBS '정글2'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