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시청률 하락에도 日예능 최강자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2.09.03 07: 44

KBS '개그콘서트'가 소폭 하락한 시청률에도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개그콘서트' 2일 방송이 22%를 기록, 지난 8월 23일 기록한 23%보다 다소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하지만 이날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가 기록한 17.3%보다 휠씬 앞서며 일요일 예능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이날은 개그맨 김영희가 '두분토론' 종영 이후 '거지의 품격'의 복귀했고, 씨스타의 효린이 '생활의 발견' 코너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해피선데이'는 13.2%, MBC '나는 가수다2'는 5.6%, MBC '승부의 신'은 2.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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