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마사지샵 셀카 '여자보다 곱네'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12.09.04 08: 00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마사지샵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특은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제 친동생이 마사지 받는다고 사진 한 통을 보내네요. 이름은 이특수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특은 마사지샵 침대에 누워 상의를 탈의한 채 이불을 가슴팍까지 덮고 있다. 수건으로 머리를 말끔히 올려 고정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특은 여자보다 아름다운 얼굴선과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보다 곱네", "피부가 좀 짱인 듯", "얼굴은 예쁜데 몸은 완전 근육질..반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5일 오후 7시 인천 문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코리안 뮤직 웨이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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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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