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유재석, 못생겨도 너무 못생겨?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2.09.04 15: 58

방송인 유재석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화제다.
유재석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토크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를 통해 중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400회 특집 2탄이 방송된 ‘놀러와’는 유재석의 친구 표상훈 씨와 여광민 씨가 깜짝 출연했다. 두 사람은 유재석의 중학교 동창으로 당시 함께 찍은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유재석의 과거사진은 지금보다 나이가 들어 보일 정도로 촌스럽다는 게 출연자들의 반응. 김원희는 “왜 이렇게 늙었느냐”고 놀라워했고 김나영은 “너무 못생겼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유재석은 “저 때는 외모는 신경 못썼다. 눈 뜨면 어떻게 까불까 고민하던 시기”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재석의 친구들은 학창시절 유재석에 대해 “까불고 수다스러웠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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