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와 크리스탈이 나란히 앉아 휴대폰 삼매경에 빠져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엠버는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we busy people. 우린 바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엠버와 크리스탈은 나란히 의자에 앉아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슬리퍼에 캐주얼한 옷차림을 착용한 편안한 모습이며, 특히 크리스탈은 휴대폰에 집중한 탓에 입술을 쭉 내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휴대폰에 푹 빠졌네", "휴대폰으로 서로 대화 주고 받는 중?", "크리스탈 표정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달 18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 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3 인 서울 콘서트'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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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