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는 스콜라트리 버드(회화나무 씨앗) 추출물이 담긴 ‘스콜라트리 안티옥시던트 라인 5종(워터, 에멀젼, 세럼, 아이크림, 크림)’을 출시했다.
스콜라트리는 비타민 C, E의 2배 이상의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갖춘 루틴(Rutin)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특히 개화하기 전 버드(씨앗) 상태에서 루틴 함량이 최고치가 된다.
프리메라는 이러한 스콜라 트리 버드에 담긴 놀라운 항산화 능력에 주목하고 ‘스콜라 트리 안티옥시던트 라인 5종’을 선보였다.

프리메라 관계자는 “스콜라트리 안티옥시던트 라인’은 무너진 피부장벽을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바르는 순간 발아 코팅막을 씌운 듯 매끄러워지는 피부를 선사한다”며 “순수하고 은은한 그린 플로럴(Green Floral) 향이 바르는 순간 기분까지 청량하게 전환시켜 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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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