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아이콘 백을 종이로 만들어?
OSEN 최지영 기자
발행 2012.09.07 11: 13

구찌는 브랜드 헤리티지가 담긴 구찌의 대표적인 핸드백인 뉴 뱀부백, 재키백, 스터럽백을 종이 접기로 만드는 ‘아이콘 팝업백 디자인 콘테스트’를 9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글로벌 디지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테스트는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가 직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자는 실제 구찌 핸드백을 상품으로 받게 된다고 전했다.
참가자는 구찌 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의 ‘Cut & Craft Korea’ 탭에서 뉴 뱀부백, 재키백, 스터럽백의 종이 패턴을 다운 받아 프린트 한 후, 종이 접기를 위한 자세한 설명이 담긴 동영상을 참고하여 백을 완성하면 된다. 종이로 완성된 백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디자인을 입힌 후, 작품의 사진을 찍어 구찌 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리면 콘테스트 참여가 완료된다.

페이스북에 올려 진 완성 작품 중, 구찌 코리아 페이스북 팬들의 투표를 통해 각 아이콘 백 별로 Top 3(총 9명) 작품이 선정된다. 프리다 지아니니가 이 중 각 아이콘 백 별로 최고의 디자인을 선보인 최우수작(총 3명)을 직접 선정, 해당 구찌 아이콘 백을 선물할 예정이다.
jiyoung@osen.co.kr
구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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