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용 코치, '김민준, 까불지 말고 들어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2.09.07 16: 35

7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 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한민국과 캐나다의 경기.
7회초 한국 계정웅이 사구로 출루하자 김민준이 에어파스를 들고 나왔지만 김성용 코치가 빨리 들어가라며 장난을 치고 있다.
지난 6일 경기서 일본에 통한의 패배를 당하고 결승진출이 좌절된 한국 대표팀은 2라운드 전적 1승3패를 기록중이다. 3-4위전 진출도 캐나다전에서 이긴 뒤 득실을 따져봐야 하는 상황이 됐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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