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굴당' 오연서 "항상 노력하는 배우 되겠다" 감사글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2.09.10 14: 56

9일 종영한 KBS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말숙이 오연서가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감사의 글을 남겼다.
오연서는 공식 홈페이지에 "'넝굴당'과 말숙이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배우 오연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7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아껴주고 응원을 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남겼다.
오연서는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과 스태프들 한 명, 한 명에게 감사와 애정을 표했다.

시청자 게시판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넝굴당이 끝나서 너무나 서운했는데 말숙이가 직접 편지까지 써주니 정말로 짱이다" "‘울 밉상 말숙이 철 들었네" "언니 언제나 응원할게요!!  다음 작품 기다릴게요" 등 반응을 보냈다. 
한편, 오연서는 드라마 스케줄로 미뤄뒀던 광고 및 화보 촬영 등을 소화하며 휴식과 차기작품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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