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사또전' 신민아, 현장 사진 공개 '꽃미소 폭발'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2.09.13 08: 19

MBC 수목극 ‘아랑사또전’에서 아랑으로 열연중인 신민아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민아 아랑사또전 촬영장에서 꽃미소 폭!’ 이라는 제목으로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여러 장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신민아는 시종일관 천진난만한 아랑표 꽃미소를 머금은 모습으로 주위를 즐겁고 밝게 만들고 있다.

신민아가 연기 중인 아랑은 억울한 죽음을 당하고 그 죽음의 원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캐릭터이다. 그 탓에 뛰고 구르는 신이 많아 머리가 헝클어지고 입고 있는 의상이 더러워지기 일쑤. 그런 차림에도 해맑게 웃고 있는 신민아의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민아 사진 보니 절로 미소가 띈다!!” “촬영장 분위기 정말 좋은 듯!!” “신민아 꽃미소 작렬이네~” “신민아는 꽃귀신! 꽃귀신의 미소는 꽃미소!!” “아랑 너무 귀요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관계자는 “신민아는 바쁘게 진행되는 촬영현장에서 밤샘촬영과 이동이 많아 지칠 법도 하지만 특유의 밝은 미소로 촬영장 귀요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신민아의 기분 좋은 에너지는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고 있다” 라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랑사또전'은 12일 방송에서 AGB닐슨, 전국 기준 14.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1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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