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리트 494 옴므, 니트 브랜드 ‘델라치아나’ 국내 선보여
OSEN 최지영 기자
발행 2012.09.13 11: 03

남성 클래식 셀렉트숍 지.스트리트 494 옴므가 F/W 시즌을 맞아 이태리 프리미엄 니트웨어 브랜드 델라치아나(Della Ciana)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1978년 까를로 델라치아나가 이태리 움브리아 지역에 설립한 델라치아나는 캐시미어, 야크 등 최상의 울 소재를 사용하고 움브리아 지역 내 자체 생산처에서 모든 공정을 소화하는 등 차별화된 하이 퀄리티를 지향하는 브랜드이다.
이번 시즌 지.스트리트 494 옴므에서 선보이는 델라치아나의 12F/W 남성복 컬렉션은 최상의 소재를 사용한 볼륨감 있고 럭셔리한 디자인의 아이템들로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종류의 캐시미어 니트 외에도 스웨이드 엘보 패치의 재킷 형 카디건, 양면 구스다운 베스트 및 버건디, 로열 블루 등의 내추럴 컬러가 돋보이는 모자와 머플러 등의 액세서리 라인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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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트리트 494 옴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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