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골든타임’, 완성도 높은 마무리 위해 연장”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2.09.13 14: 38

MBC가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의 완성도 높은 마무리를 위해 연장을 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MBC는 13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골든타임’이 3회 연장하여 9월 25일 23회로 종영한다”면서 “남은 이야기들을 완성도 높게 마무리하기 위해서 연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20회로 기획된 ‘골든타임’은 3회 연장이 확정되면서 오는 25일 종영할 예정이다. 현재 '골든타임'의 후속작인 '마의'는 다음 달 초 방영을 앞두고 있는 상황.

MBC 관계자는 이날 오후 OSEN에 "아직 '마의'가 10월 1일에 첫 방송을 할지 10월 8일에 첫 방송을 할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골든타임’은 응급실을 배경으로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성민, 이선균, 황정음, 송선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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