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로우가 디자이너 브랜드 PAUL&ALICE(폴앤앨리스)와 2012 F/W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 ‘FRONTROW X PAUL&ALICE(프론트로우엑스폴앤앨리스)를 론칭한다.
FRONTROW X PAUL&ALICE는 ‘modern vintage casual(모던 빈티지 캐주얼)’을 콘셉트로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폴라로이드나 오래된 라디오 같은 소품들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모던 빈티지 캐주얼을 제안한다.
친숙하면서도 독특하고,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되며, 심플한 듯하지만 섬세한 디테일을 엿볼 수 있다. 유니크한 아이템들로 모던 빈티지만이 가진 처음이지만 낯설지 않은 편안함과 따스한 느낌을 폴앤앨리스의 소녀스러운 감성으로 표현했다.

아울러 심플한 도형들로 구성, 금번 컬렉션의 시그니처 프린트로 선보인 플로럴 패턴은 베이지, 올리브, 민트, 카키 등의 빈티지 컬러와 어우러져 아날로그적 감성 또한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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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로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