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고 출신 디자이너가 엄마의 마음으로 까탈스럽게 제작
- 아기가 물고 빨아도 되는 무화학염료, 최고급 오가닉 코튼
선진국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덴마크 친환경 영유아 브랜드 ‘프랑크 앤 피셔(FRANCK&FISCHER)’가 공식수입원인 올댓토이즈(www.allthattoys.com)를 통해 국내 정식으로 론칭됐다.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을 위해 일반 면과 유기농 면을 사용, 안전성함을 강조한 제품에 아기들의 여러 감각발달을 도와줄 수 있는 Play value를 살린 디자인을 최우선으로 삼는 덴마크 토이 ‘프랑크 앤 피셔’를 만나 볼 수 있는 것.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하나 이미 유럽 선진국 엄마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랑크 앤 피셔’는 세계적인 장난감 회사인 레고 출신 디자이너 안나마리에 프랑크와 비즈니스 이코노미스트 샬롯 피셔 두 여성이 2005년에 설립, 전세계 아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프랑크 앤 피셔’ 토이가 타브랜드와는 다른 차별점은 크게 영유아 발달단계에 따른 디자인, 친환경 소재로 나뉜다. ‘아이들을 위해 조심스럽게 만든 디자인(Design for kids-made with care)’을 기업 슬로건으로 내세울 만큼 영유아들에게 디자인이 집중되어 있다.

영유아기 아이가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전 세계에 위치한 농장, 정글, 북극과 바다에서 사는 동물들 중 특징적이고 귀여운 모습들을 발췌하여 자연과 접목, 순수하고 독특한 덴마크 고유의 디자인을 창의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엄마를 위한 화려한 디자인이 아닌 실제 사용자인 아기의 감각발달을 도와주는 디자인 색감 선택, 디테일 또한 엄마의 마음처럼 따뜻하고 친근함을 더해 영유아 아이들을 즐겁게 만든다.
여린 영유아를 보호해주는 소재를 까탈스럽게 고른 것도 타 브랜드와의 확실히 다르다. ‘프랑크 앤 피셔’ 장난감들의 주재료가 되는 코튼은 자연상태의 퇴비를 사용하여 재배하고 수확하였으며, 이러한 유기농 원단은 화학성분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은 GOTS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 때 오가닉 코튼의 씨앗재배, 방적, 편직, 제직 등의 제조과정에 대한 모든 과정은 NGO 단체에서 검사를 하고 있어 믿을 수 있다. 또한 장난감에 사용된 모든 색상은 화학염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아이가 제품을 물고 빨더라도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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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 앤 피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