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에바 멘데스와 결혼 임박..청혼계획 '완료'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2.09.15 08: 59

할리우드 유명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연인 에바 멘데스에게 청혼할 계획을 세워놓은 것으로 전해져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라이언 고슬링이 에바 멘데스에게 청혼할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앞서 결혼은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에바 멘데스이지만 라이언 고슬링은 그녀의 생각이 달라질 것을 확신, 청혼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라이언 고슬링의 한 측근은 "라이언은 에바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아이들을 낳고 그녀와 함께 평생을 보내길 원한다"라며 "에바가 과거에는 결혼에 대해 부정적이었지만 라이언이 에바의 시각을 다르게 바꿔놓았다"고 전했다.
이어 "라이언은 자신이 에바에게 청혼한다면 그녀로부터 긍정적인 대답을 들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결혼 제도에 부정적 입장을 고수해온 에바 멘데스는 올 초 라이언 고슬링과의 진지한 만남을 시작,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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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메이커', '라스트 나잇'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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