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등장 ‘메이퀸’, 2회 연속 최고시청률 경신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2.09.16 08: 34

성인이 등장한 ‘메이퀸’이 2회 연속 최고 시청률 경신에 성공하면서 시청률 탄력을 받았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메이퀸’ 9회는 전국 기준 16.8%를 기록, 지난 9일 방송된 8회(15.7%)보다 1.1%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8일 방송된 7회에서 14.6%를 기록했던 ‘메이퀸’은 이로써 2회 연속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메이퀸’ 9회는 그동안 활약했던 아역 연기자 김유정, 박건태, 박지빈 등이 성인 연기자 한지혜, 김재원, 재희, 손은서 등에게 바통을 넘겨주는 방송이었다.

성인 연기자가 처음으로 나오는 방송에서 또 한번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메이퀸’은 20% 돌파를 위해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다섯손가락’은 1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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