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롯데 16일 대구 경기, 우천으로 연기
OSEN 이상학 기자
발행 2012.09.16 15: 33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16차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16일 오후 5시 대구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롯데의 시즌 16차전이 비로 인해 미뤄졌다. 이날 연기된 경기는 오는 28일 대구구장에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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