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헤니, ‘상하이 콜링’ 국내개봉 전 컴백활동 ‘시동’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2.09.18 08: 22

배우 다니엘 헤니가 국내 컴백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다니엘 헤니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내 피트니스 클럽 펄스에이트(Pulse8) 홍보대사로 위촉, 오는 20일 위촉식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다니엘 헤니는 올 하반기 최근 중국에서 개봉한 신작 ‘상하이 콜링’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상하이 콜링’은 뉴욕의 잘나가는 로펌 변호사 샘이 상하이로 발령을 받아 낯선 문화에 적응해 나가며 발생하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담아낸 작품으로 다니엘 헤니는 남자 주인공 샘 역을 맡아 여자 주인공 엘리자 쿠페와의 달콤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다니엘 헤니는 중국에서 개봉한 ‘상하이 콜링’을 통해 중국매체와 관객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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