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능성 소재인 G-1000을 사용한 토트팩 넘버원(Totepack no.1)을 출시했다.
피엘라벤의 다양한 제품에 적용되고 있는 기능성 소재 G-1000은 극지방부터 열대지방까지 모든 환경에 적합하다. 또한 조직이 치밀해 방풍성능이 우수할 뿐 아니라 통기성 또한 갖추고 있어 아웃도어 활동 시 발생하는 수분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며 생활방수, 자외선차단 등의 다양한 기능으로 피엘라벤을 대표하는 소재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토트팩 넘버원은 G-1000소재를 사용한 3 in 1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가죽 끈을 이용해 핸드백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가방 본체와 동일한 소재를 사용한 긴 어깨끈을 이용해 숄더백과 백팩으로도 착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또한 넉넉한 용량으로 책이나 소품 등의 수납에도 용이하고, 가방 내부에 마련된 별도의 포켓을 이용해 노트북이나 태블릿 PC를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 직장인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레드, 그린, 네이비, 블랙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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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라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