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호, 촬영장에서 원조 훈남매력 발산..일상이 ‘화보’
OSEN 조신영 기자
발행 2012.09.18 17: 39

배우 심지호가 원조 훈남 매력을 발산했다.
심지호는 18일 KBS 2TV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 측에서 공개한촬영장 사진 속에서 마치 모델을 떠올리게 하는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 심지호는 넓은 어깨에 셔츠가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8등신 몸매를 뽐낸다. 뿐만 아니라 차가워 보이는 외모에 살짝 지은 미소는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역시 심지호, 너무 멋있다!”, “키 183의 훈남포스는 여전하네.”, “진짜 눈 마주친 느낌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지호는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 결벽증에 대칭에 대한 강박증까지 가진 차도남으로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박지윤이 심지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심지호는 여전히 까칠한 모습으로 일관해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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