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박세영 "스트레스, 연기 연습으로 해소" 눈길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2.09.18 17: 41

배우 박세영이 스트레스를 연기 연습으로 해소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세영은 최근 한 패션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연기 연습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라고 말했다.
그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묻는 질문에 "대본을 보고 연기 연습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느껴볼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서 오는 희열이 있다"라며 연기의 매력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또 첫사랑을 묻는 질문에는 "누군가를 좋아하고 만나보긴 했지만 아직 사랑의 깊은 감정을 느껴보진 못했다"라며 "주변에서도 아직 사랑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웃어보였다.
더불어 인터뷰와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박세영은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매력을 발산해 주위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세영은 SBS 드라마 '신의'에서 노국공주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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