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하리수에 남자냐고 물어 맞았다?"
OSEN 전선하 기자
발행 2012.09.19 09: 51

그룹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던 이지현이 하리수에게 맞았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지현은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예전 ‘X맨’ 프로그램에서 ‘당연하지’ 게임을 하던 중 하리수 씨에게 ‘너 남자지?’하고 말하고는 언니한테 맞았다는 소문이 돌았다”며 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현은 “지금도 그 루머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언니랑 친한 사이”라며 “우리끼리는 ‘내가 너 때렸다고 하더라’ 이런 이야기를 한다”며 관련 소문을 부인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 출연으로 5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한 이지현은 공백기 동안 골프에 푹 빠져 지냈다며 프로테스트를 염두하고 있음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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