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빅뱅이 미국에 온다” 월드투어 관심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2.09.19 08: 39

“빅뱅이 미국에 온다.”
미국의 대중문화사이트 폴스타닷컴이 그룹 빅뱅의 미국 콘서트에 관심을 보였다. 18일(현지시간) 폴스타닷컴은 ‘빅뱅이 미국에 온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오는 11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빅뱅의 월드투어 ‘빅뱅 얼라이브 갤럭시투어 2012’의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빅뱅이 다른 나라에서 개최한 콘서트들이 연이어 매진을 기록한 것을 두고 미국에서 얼마만큼의 티켓 판매고를 올릴지에도 궁금증을 나타냈다.

아울러 “한국의 5인조 그룹이 미국에서 콘서트를 연다. 의심의 여지 없이 거대해진 K팝을 빅뱅이 미국에 전해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고 덧붙였다.
빅뱅은 오는 28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미국에서 진행되는 ‘얼라이브 갤럭시’는 이번 주말 티켓이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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