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빅스가 가을 소년으로 변신했다.
빅스는 최근 연예전문매거진 주니어와 진행한 10월호 화보 촬영에서 카리스마와 상큼함을 겸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가을을 맞아 소년의 감성을 화보로 담아낸 빅스는 6명의 멤버가 6색의 개성을 뽐냈다.
실제 화보 촬영 관계자는 "멤버 개인의 스타일을 살린 모습은 물론 두 사람 이상이 함께 한 단체컷까지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빅스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빅스의 멤버 엔은 화보 메이킹 영상을 통해 "어린이가 된 느낌이었다"며 활기 넘쳤던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라비는 "동방신기, 비스트, 슈퍼주니어 선배들이 참여했던 주니어와 화보 촬영을 하게 돼 영광이다"고 인사했다.
가을 소년으로 변신한 빅스의 모습이 담긴 주니어는 오는 21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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