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지영이 속옷화보를 통해 반전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하지영은 최근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더 바바(THE VAVA) 전속모델로 발탁돼 가을시즌 화보를 촬영했다.
19일 공개된 화보 속 하지영은 다양한 분위기의 속옷을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속옷을 과감히 노출되는 의상을 통해 특유의 매력 있는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지영은 기존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와 달리 이번 화보 ‘청순, 섹시, 사랑스러움’이라는 콘셉트로 20~30대 여성이 추구하는 매력과 ‘누구나 섹시’라는 콘셉트로 볼륨감 있는 모습을 연출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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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