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27일 정오 '너라는 명작' 깜짝 공개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2.09.27 09: 21

가수 휘성이 신곡 '너라는 명작'을 깜짝 공개한다.
휘성은 27일 정오를 기해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도훈이 기획한 DOKKUN 프로젝트의 첫 번째 앨범 수록곡 '너라는 명작'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너라는 명작'에서 김도훈과 휘성은 각각 작곡과 작사를 맡았다. 특히 '너무 예쁘다. 너라는 명작을 난 사랑하는 걸'이라는 로맨틱한 후렴구 가사와 감미로운 휘성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감성적인 세레나데가 완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앨범의 제작사 WA 엔터테인먼트 측은 "몇 해 전 프로젝트가 기획되어 휘성이 입대하기 전에 녹음이 완료됐다. 하지만 이제야 기회가 돼 공개할 수 있게 됐다. 휘성을 그리워하는 팬들께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도훈과 휘성의 인연은 2003년으로 거슬로 올라간다. 두 사람은 '리얼 슬로우(Real Slow)'를 시작으로 '위드미(With Me)', '아임 미싱 유(I'm Missing You)', '불치병', '굿 바이 러브(Good Bye Luv)', '하늘을 걸어서', '가슴 시린 이야기' 등의 곡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plokm02@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