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이 정신질환? 루머 종지부..어떻게?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2.09.28 10: 45

배우 구혜선이 자신에 관한 루머를 유포하는 네티즌에게 경고하는 글을 올렸다.
구혜선은 2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보와 거짓으로 만들어진 유언비어들은 모두 법적으로 정리를 한 상태입니다”라면서 “현재 (포털사이트) 검색 시에는 사진과 같은 문구가 뜰 것이며 추가로 적발될 경우 처벌 받으실 수 있습니다”라면서 경고했다.
또 그는 “오보와 남이 써놓은 거짓 정보로 짜깁기 된 유언비어(정신적인 질환을 앓고 있다는 등의 헛소문)들을 모두 수집하는데 삼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라면서 그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경고 글과 함께 포털 사이트에 자신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들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차단된 증거를 올리기도 했다.
한편 구혜선은 다음 달 30일 조승우와 류덕환이 주연을 맡고 자신이 연출한 영화 ‘복숭아 나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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